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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박해민, 프로야구선수협 이끈다… 제14대 회장 당선
외야수 박해민(LG)이 프로야구 선수들의 새 대표로 나선다. 올해 임기를 마치는 양현종(KIA)에 이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제1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선수협회는 13일 회장 선거 결과를 발표했다. 박해민 당선인은 오는 12월 1일 정기총회에서 열리는 이·취임식을 시작으로 2년간 협회를
- 프로야구선수협 사무총장 공개모집…관련 분야 10년 이상 경력자 대상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새로운 사무총장을 공개 모집한다. 선수협은 15일 프로야구의 발전과 선수들의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이끌어갈 사무총장(대표이사)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되는 사무총장의 임기는 오는 12월부터 4년이다. 사무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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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일상 되찾길” 프로야구선수협, 거제-통영 수해 복구에 3000만원 기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힘을 보탠다. 선수협은 27일 “거제·통영 수해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성금 3000만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거제와 통영에는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 프로야구선수협, 악성 댓글에 법적 절차 진행… “무관용-강경 대응” “선처는 없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11일 “프로야구선수 대상 SNS 악성 댓글과 관련한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선수 인권 보호를 위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선수들을 향한 온라인 괴롭힘은 단순 비난을 넘어선 수준으로 번지고 있
![[스포츠뉴스9] 홈 최종전 승리 유상철 감독, "완치되겠다" - 2019.11.24(일)](https://i.ytimg.com/vi/8XbhJF9Y25c/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