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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레슬링 경기 중 물구나무 기술 당한 심판 사망 '충격'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멕시코 프로레슬링 경기에서 멕시코 출신 엘 이호 데 피쉬만 프로레슬러가 심판에게 금지 기술을 사용해 심판이 링 위에서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다. 10일(현지 시간) 스페인 엘 파이스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6일 밤 멕시코 이달고주 미네랄 데 라 레포르마
- "연출인 줄"…선수에 금지 기술 당한 멕시코 프로레슬링 심판 사망 멕시코 프로레슬링 경기 중 70대 심판이 선수로부터 위험한 기술을 당해 링 위에서 쓰러진 뒤 그대로... 당시 호세 앙헬 나헤라(링네임 '피시맨의 아들') 선수가 심판인 헤라르도 헤르만 피네다(75)에게 '파일드라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