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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10%를 넘고 그리고 정청래 후보가 45%를 넘어야 선호투표제 물론 가정하고 그다음에 송영길 후보가 10% 정도를 기준으로 받아주고 2순위가 정청래 후보보다는 김민석 후보 쪽일 것 ◇ 박재홍> TV 토론회 이번 주. ◆ 장성철> TV 토론회 영향이 없을 것 같아요. ◇ 박재홍> 없어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김유정> 원인을 찾고 지금 10%밖에 안 되는데, 충청권은. 그러니까 자칫 잘못하면 구도 자체가 프레임 자체가 김민석 후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으로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장성철 “조급한 정청래...불리함 깨달았나” 서용주 “2차 토론회, 조급해지고 날서...1차와 달라”[한판승부]](https://i.ytimg.com/vi/4kML5WG9-Rs/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