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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민주당 공개 요구에 "김승원 공익제보자 누구인지 밝힐 일 없다"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자료의 출처와 제보자를 밝히라는 더불어민주당의 요구에 "나에게 공익제보한 공익제보자들이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 오빠들 또 거짓말 섞어서 헛소리 프레임 잡는다. 꿈 깨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진=뉴스핌 DB] ...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친명계 반발 부른 정청래의 '폴더 인사' 김민석은 청문회에서 자신의 재산 형성 경위를 묻는 국민의힘 의원의 문제제기를 " '제2의 논두렁 시계'라 표현할 수 있는 프레임"이라고 받아쳤다. 한국일보는 한성숙이 지난해 중기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약속한 증여세 납부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19일 보도했다.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 김종혁> 나 더 이상 장관 아니다. ◆ 김유정> 장관 할 때 내가 너네 보니까 진짜 가관이더라. 너무 한 거 아니냐. ◆ 강전애> 장관 아니고 가관. 정성호 장관 예전에도 사직 의사 이미 밝힌 바는 있잖아요. 이번에 사직서를 낸 거지만.
- "우리는 바퀴벌레다"…인도 청년들이 거리로 나온 이유 다양한 청년들이 모여 "교육부 장관 사퇴"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교수는 "인도에서 이러한 운동, 즉 정부에 저항하는 운동이 있을 때마다 모디가 했던 것은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아니라 '외세', 예를 들어 파키스탄하고 결부를 시키는 것"이라며 "프레임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다음에 어제 좀 친청계 쪽에서 들었던 표현은 뭐냐 하면 장관직 같은 거 수용은 아마 정청래 대표가 안 할 것 같긴 한데 정청래 의원이 안 할 것 같긴 한데 이전에도 행안부 장관 제의를 이렇게 그 프레임 안에 들어가기 너무 좋은 딱 그런 소재예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니까 그 최측근 중에 한 분인 정성호 장관도 나 이거 법무부 장관 못 해야겠다. 이렇게 말한 상황 아니에요? 그러니까 자칫 잘못하면 구도 자체가 프레임 자체가 김민석 후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으로 갈 수도 있지 않을까.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근데 만약에 지금 후보로 나선다고 한다면 본인들은 친청이라는 프레임 자체를 싫어하시지만 어떠한 계파의 수장 아니면 후보로서 얼굴로서 나올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이걸 포기하기는 어렵다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 분들도 정확하게 상황을 인정하고 직시하고 조금 더 치열하고 건설적인 대화가 돼야 되는데 근데 유시민 전 장관 같은 분이 참전하면 그런 거는 물 건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