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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조코비치·신네르, 윔블던 3회전 진출…프랑스오픈 챔프 안드레예바 '충격 탈락' 반면 디펜딩 챔피언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1위)는 다소 고전 끝에 3회전에 안착했고, 올해 프랑스오픈 챔피언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5위)는 예상 밖의 조기 탈락을 당...
- 테니스 츠베레프, 프랑스오픈 우승…생애 첫 메이저대회 트로피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달성했다.츠베레프는 7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1997년생인 츠베레프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에서 통산 24차례 정상에 올랐으나, 유독 메이저대회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다.2020 US오픈, 2024 프랑스오픈
- 19세 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 정상…생애 첫 메이저 우승 입맞춤 2007년생 신성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맛봤다. 2025년 8강의 성적을 냈다. 2024년 프랑스오픈의 4강이 이전까지 안드레예바의 메이저대회 최고 성적이었다. 2007년생으로 올해 19세인 안드레예바는 1992년 18세의 나이로 프랑스오픈
- ‘충격의 프랑스오픈 2회전 탈락’ 시너 ‘커리어 그랜드슬램 무산’ 세계랭킹 1위 야닉 시너(25)가 컨디션 난조로 프랑스오픈 2회전에서 패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에 실패했다.시너는 28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 츠베레프, 프랑스오픈 하나 남은 ‘세계 TOP10’ 오르지 못한 알렉산더 츠베레프(29)가 4번의 도전 만에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가져갈까.츠베레프는 3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라파엘 호다르와 프랑스오픈 츠베레프에게 메이저대회 정상에 오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 것.츠베레프는 지금까지 3차례 메이저대회 결승에 진출했으나 모두 패했다. 2020년 US오픈, 2024년 프랑스오픈
- 19세 미라 안드리바, 佛오픈 첫 우승…“누구보다 내 자신에게 고마워” 미라 안드리바(19·러시아·세계랭킹 8위)가 7일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 메이저대회 첫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이날 우승으로 안드리바는 1992년 대회 때 18세의 나이로 우승한 모니카 셀레스(53·미국) 이후 프랑스오픈 최연소 여자 단식 우승자가 됐다.안드리바는 예선을 거쳐 결승까지 오른
- ‘세계 1위’ 신네르, 츠베레프 꺾고 윔블던 2연패…메이저 5승 달성 메이저 대회 통산 5승을 달성했다.또한 츠베레프를 상대로 이어온 연승 기록도 ‘10’으로 늘렸고, 우승 상금 360만 파운드(약 72억3500만원)를 챙겼다.신네르는 올해 5월 프랑스오픈
- ‘세계 1위’ 시너, 윔블던 4강서 ‘조코비치 3-0’ 완파→‘2연패 유력’ 조코비치를 3-0(6-4 6-4 6-4)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39세의 조코비치는 별다른 힘을 쓰지 못하고 2시간 20분 만에 패했다.이로써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시너와 최근 프랑스오픈
- 필리핀 21세 이알라… 윔블던의 신데렐라 필리핀 테니스 선수가 4대 메이저대회(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US오픈) 단식 16강 진출에 성공한 건 남녀부를 통틀어 이알라가 처음이다.
- ‘프랑스와 달라’ 시너, 윔블던 2회전 통과→‘2년 연속 우승 순항’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 프랑스오픈 2라운드 탈락으로 고개를 숙인 ‘세계랭킹 1위’ 야닉 시너(25)가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윔블던 테니스대회에서 순항하고 있다.시너는 1일(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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