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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베레프의 2026년’ 프랑스오픈 이어 US오픈 정상 ‘메이저 2승’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세계랭킹 2위’ 알렉산더 츠베레프(29, 독일)가 이번 해 메이저 대회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츠베레프가 프랑스오픈에 이어 US오픈 정상에 올랐다.츠베레프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플러싱 메도스에서 ‘세계랭킹 9위’ 벤 셸튼(24,
- 조코비치·신네르, 윔블던 3회전 진출…프랑스오픈 챔프 안드레예바 '충격 탈락' 반면 디펜딩 챔피언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1위)는 다소 고전 끝에 3회전에 안착했고, 올해 프랑스오픈 챔피언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5위)는 예상 밖의 조기 탈락을 당...
- 테니스 츠베레프, 프랑스오픈 우승…생애 첫 메이저대회 트로피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달성했다.츠베레프는 7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1997년생인 츠베레프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에서 통산 24차례 정상에 올랐으나, 유독 메이저대회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다.2020 US오픈, 2024 프랑스오픈
- 고프, 프랑스오픈 테니스 2연패 무산…32강전서 포타포바에 '덜미' ▲ 아나스타샤 포타포바(사진: WTA 홈페이지) 가우프가 이 대회 32강전에서 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프가 앞서 이 대회 32강에 진출한 것은 5차례로 모두 승리를 거두고 16강 무대에 올랐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 19세 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 정상…생애 첫 메이저 우승 입맞춤 2007년생 신성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맛봤다. 2025년 8강의 성적을 냈다. 2024년 프랑스오픈의 4강이 이전까지 안드레예바의 메이저대회 최고 성적이었다. 2007년생으로 올해 19세인 안드레예바는 1992년 18세의 나이로 프랑스오픈
- ‘충격의 프랑스오픈 2회전 탈락’ 시너 ‘커리어 그랜드슬램 무산’ 세계랭킹 1위 야닉 시너(25)가 컨디션 난조로 프랑스오픈 2회전에서 패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에 실패했다.시너는 28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 츠베레프, 프랑스오픈 하나 남은 ‘세계 TOP10’ 오르지 못한 알렉산더 츠베레프(29)가 4번의 도전 만에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가져갈까.츠베레프는 3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라파엘 호다르와 프랑스오픈 츠베레프에게 메이저대회 정상에 오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 것.츠베레프는 지금까지 3차례 메이저대회 결승에 진출했으나 모두 패했다. 2020년 US오픈, 2024년 프랑스오픈
- 다비도비치 포키나, 코치가 프랑스오픈 대회 도중 갑자기 사퇴 ▲ 알레한드로 다비도비치 포키나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6천172만 3천 유로)에 참가한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23위 알레한드로 다비도비치 포키나가 대회 도중 자기
- 즈베레프, 4대 메이저 모두 8강…US오픈 첫 우승 정조준 즈베레프가 US오픈 8강에 진출하면서 올 시즌 열린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US오픈 등 4대 메이저에서 모두 8강에 오른 유일한...
- '1번 시드' 츠베레프, 1박 2일 승부 끝에 US오픈 1회전 통과(종합) 올해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챔피언 미라 안드레예바(5위·러시아)와 2024년 US오픈 준우승자 테일러 프리츠(10위·미국) 등 다른 강자들도 2회전으로 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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