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1950년대... 젖 동냥의 시절 [ 오래 굶은 누이와, 더 배고픈 동생]
풍년초. 검정 고무신. 꽃신. 이주일.. "뭔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 아주 오랜 후에 들었다. 이리역 폭파 사건에서 당시 대스타, 하춘화를 살렸다는 걸. 철수와 영희.
blog.naver.com · 2026.08.10
-
개망초, 메꽃, 여뀌, 오디
(아래) #수국 #개망초 #풍년초 #메꽃 #여뀌 사초 종류인데, 씨앗부분이 부들부들하게 생겼고, 풍성하니 예쁘다. 이름은 모르겠다.
blog.naver.com · 2026.06.22
-
한국인이 즐겨피던 국산 담배
담배값 * 파랑새 : 55년~68 최초가격 50환 최종가격 6원 * 풍년초 : (포장 100g) 55년~73 최초가격 30환 최종가격 6원 * 금잔디 : 65년 15원 * 진달래 :
blog.naver.com · 2026.07.30
-
[K-담 1] 추억의 담배 브랜드, 한국 최초의 필터담배는?
파랑새, 사슴, 공작, 백조…, 상록수, 진달래, 백합, 해바라기…, 아리랑, 금잔디, 자유종…, 새나라, 풍년초, 건설, 전우, 한강, 스포츠….
blog.naver.com · 2026.07.25
-
비가 키워준 노루골농원 정원, 꽃과 아기 밤송이 이야기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밤나무 앞에 피어 있는 풍년초 풀꽃(망초꽃)이었습.......
blog.naver.com · 2026.07.06
-
담장을 허물다/ 공광규
듣던 마른 귀지 소리를 내며 들어왔다 하루 낮에는 노루가 이틀 저녁엔 연이어 멧돼지가 마당을 가로질러 갔다 겨울에는 토끼가 먹이를 구하러 내려와 밤콩 같은 똥을 싸고 갈 것이다 풍년초
blog.naver.com · 2026.06.24
-
점심 산책 중에 본 꽃길
#개망초 #풍년초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걷기에 좋았다. 점심 먹고 잠깐 걸었다. 산에 밤나무에 밤꽃이 희끗희끗하다. 이제는 밤꽃의 계절인가 보다. #밤꽃피는시기 #밤꽃
blog.naver.com · 2026.06.08
-
개망초 넌 잡초니? 나물이니?
개망초, 풍년초, 계란꽃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개망초. 어디든 흔하디흔해 농촌에서는 잡초 취급받기 일쑤이지요.
blog.naver.com · 2024.04.28
-
8월의 시 / 풍년초 신계옥
풍년초 신계옥 아버지는 그 꽃을 풍년초라 부르셨지 들판 가득 흐드러지면 나는 정말
blog.naver.com · 2018.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