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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 풍납토성> 2020년까지 5천억 투입해 주민 보상 2020년까지 5천억 투입해 주민 보상 송고시간 | 2016/05/30 08:31 일부 주민 이주 대책 등 요구…핵심지역 위주로 우선 보상 서울시 "세계유산 등재 전 보상 완료" 하지만 여전히 11만 5천427㎡가 보상 대상지로 남아있고, 지역 주민과 서울시는 보상 규모 등을 놓고 이견을 완전히 해소하지 못했다.
- 풍납동 역사 문화환경 보존지역 해제에 관한 건 서울시는 지난해 말 발표한 '풍납토성 조기 보상 세계유산 등재' 종합 계획에 따르면 풍납동 지역 보상 방식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이 방식으로 전환될 경우 풍납토성 안쪽의 나머지 지역은 보상도 안 해주고 대책도 없이 무작정 방치하겠다는 것이 됩니다.
- 문화재청장 면담요청 건 풍납토성 안쪽 주거지역에 대한 발굴을 언제까지 계속할 것인가? 꼭 해야 한다면 구체적 사업인정고시를 하고 그에 따라 보상 및 주민이주대책 등 확실한 계획을 밝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