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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풍계리 핵실험, 잠든 단층 깨웠나…지진 8년간 증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한국과 중국 공동연구팀이 북한의 함경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이 주변 지각에 장기적 영향을 미쳐 폭발 이후에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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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풍계리 핵실험, 암반 손상 쌓여 잠자던 단층 깨웠다”
폭발 규모가 가장 컸던 2017년 6차 지하 핵실험 이후에는 통상 핵실험 뒤 발생한 지진이 수주 안에 잦아드는 것과 달리 만탑산 일대 지진 활동이 수년간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부산대는 Mantap have reactivated intraplate faults(북한 풍계리 핵실험이 만탑산의 잠자던 단층을 다시 움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