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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풍계리 핵실험, 잠든 단층 깨웠나…지진 8년간 증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한국과 중국 공동연구팀이 북한의 함경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이 주변 지각에 장기적 영향을 미쳐 폭발 이후에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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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풍계리 핵실험, 암반 손상 쌓여 잠자던 단층 깨웠다”
폭발 규모가 가장 컸던 2017년 6차 지하 핵실험 이후에는 통상 핵실험 뒤 발생한 지진이 수주 안에 잦아드는 것과 달리 만탑산 일대 지진 활동이 수년간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부산대는 Mantap have reactivated intraplate faults(북한 풍계리 핵실험이 만탑산의 잠자던 단층을 다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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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실험 가능성 얼마든지 있다. 北 풍계리 폐쇄뒤 숨은 허점···가능한 핵실험 얼마든 있다 중앙일보 2018.05.15 02:00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일정 발표에 정부는 "비핵화의 시작"(14일 문재인 대통령 하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선 풍계리 폐기 뒤에 숨은 허점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북한 5.0지진 5차 핵실험 가능성(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진앙은 북한 청진 남서쪽 78㎞ 부근으로, 핵실험장이 위치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인근이다. USGS는 성명에서 지진 위치가 "과거 북한이 핵실험을 한 곳 근처"라며 '폭발 가능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