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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더가든, 나영석 고소 준비하려다 참은 이유 (대등왜) 제작발표회에서 “제작진의 프로그램 취업 사기 이후에 ‘궁금한 이야기Y’나 ‘실화탐사대’를 준비하려고 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는 “소송전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마음에 돌려서 제작진들은 숙소에서 회포를 풀고 있는데 나 PD님이 혼자 소주 반병을 두고 골프 채널을 보고 있더라. ‘이 사람 울적하구나. 마음이 꼬여서 취업 사기도 하고 그러는구나.
- 메가프로젝트 '속도전'에 노정 관계 '파열음'…출구 있나 시행령은 법률이 위임한 범위에서 집행 기준을 구체화해야 하는데, 별도의 위임 없이 노동부가 쟁의 대상이라는 핵심 기준을 정할 경우 위법·월권 논란을 피하기 어렵다. 노동계 입장에서는 메가프로젝트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한쪽에서는 노동규제를 풀고, 다른 한쪽에서는 노동쟁의의 범위를 좁히려 한다고 받아들일 수 있는 구도가 만들어진 것이다. 27년
- '종전 불확실성'에 최고가격 일단 유지…정유사 손실보전 추진 양 실장은 "원유 수급의 예측 가능성이 보장돼야 하는데 이는 원유 수송로에서 빠져나온 뒤 다시 진입할 수 있는지 보겠다는 것"이라며 "이 수급이 기본적으로 전제돼야 이후 최고가격제나 이어 "최고가격제 종료 시점에 대해서는 예단하기가 이른 것 같다"면서 "호르무즈 통항 등 해제 조건이 마련되면 민생이라든지 재정부담, 풀고 나서의 유가 수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판단하겠다"고
- 원전·가스가 뭉치면 메가프로젝트 약점 사라질까? AI 데이터센터는 굉장히 순간순간 전력을 많이 필요했다가 덜 필요했다가 하는, 그러니까 이거를 부하 변동이 심하다라고 하는데 그래서 굉장히 전력 수요가 널뛰게 하는 그런 수요처이기 또 하드웨어를 달기도 하는데 그 하드웨어 중에 대표적인 게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입니다. BESS는 또 뭘까 하시는 분이 계실 텐데 이거 그냥 ESS라고 보시면 돼요.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그런 것부터 하나하나씩 개선해야지 그냥 생중계하겠다고 하면서 대통령을 빗대서 국무회의 하는데 나도 하겠다. 이거는 뭐냐 하면 이조차도 대통령한테는 뭔가 들이대는 느낌이잖아요. ◇ 박재홍> 10일 동안 유럽 순방 G7 하는데 언론사에서 대통령이 뭐 했는지 아무것도 안 다룹니다. 계속 그냥 1번 아이템으로 계속 당청 갈등 이것만 할 거예요.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 윤희숙> 그렇게 하는데 이번에 김용범 실장도 비슷한 얘기를 하더라고요. 3에서 5년 걸린다. ◆ 윤희숙> 전월세 규제도 많이 풀고 있고 하느냐.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앵커님 말씀하신 것처럼 보다 많은 사람을 서울에서 내쫓는 정책을 지금 계속 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