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위트코프·쿠슈너, 푸틴 이어 젤렌스키 회동…우크라 종전 협상 재개 논의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이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했다. 미국 특사단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잇달아 방문해 중단됐던
-
[사설]선거 위해선 어떤 거래도… 그런 트럼프와 같이 가야 하는 韓
트럼프 대통령은 9일 SNS에 “방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매우 성공적인 논의를 마쳤다”며 경유 수입 재개 소식을 알렸다.
- 美 빅터차 "北, 당장 반응 않고 시간 두면서 북미대화 기다릴 것" 앞서 차 석좌는 지난 13일 CSIS 홈페이지에 '이란 이후 :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재개 시나리오'라는 제목의 한반도 현안 분석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김 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지지를 얻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국이나 일본과 대화할 기회를 볼 것"이라고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