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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은 재미·韓은 속도"…NHN, 합작게임 '푸치포용' 첫선 김상호 NHN 게임사업부문 대표는 18일 일본 지바현 뉴오타니 마쿠하리 호텔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 2026' 기자간담회에서 "일본은 게임의 코어 재미에 많은 신경을 쓰고 노력을 기울이고, 한국은 빠르게 구현하고...
- '푸치포용' 넘어 글로벌 협업 모델로”[TGS 2026] NHN(181710)이 한국과 일본 개발 조직의 강점을 결합한 공동개발 체계를 다른 프로젝트로 확대한다. 일본의 '핵심 재미 설계' 역량과 한국의 빠른 구현·검증 능력을 결합해 개발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고, 이를 글로벌 게임사업 전반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김상호 NHN 게임사
- NHN플레이아트, 8년 만에 도쿄게임쇼 출격…신작 3종 공개 신작은 퍼즐 역할수행게임(RPG) '도검난무파즈기리', 캐주얼 퍼즐 게임 '환상세계의 푸치포용', 카드 배틀 역할수행게임(RPG) '오버 러쉬' 등 3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