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3/05/28 뮤지컬 <트레이스유> 23년 5월 28일 저녁 6시 비오는 날 뮤지컬 * 스포, 아무말 주의 # 감상 : 오늘 공연 너무 좋았는데 우울해져서 커튼콜때도 울먹울먹하다가 결국 신나서 파랑색 밴드 켜고 놀았다 가사 한 소절마다 마음에 콕콕 박히는 느낌. 푸르른 하늘을 향해 초반에 등장한 율우빈이랑 종석본하 이유는 모르겠지만 신나보여서 소년같았는데, 오늘 공연 느낌도 약간은.
- 청춘 - 김필 ( Feat 김창완 ) / 가사 / 듣기 청춘 - 김필 [ 가사 ] 언젠가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 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젋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로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나를 두고 간님은 용서하겠지만 날 버리고 가는 세월이야 정둘곳없어라 허전한 마음은 정답던 옛동산 찾는가 언젠가 가겠지 푸르른 이
- [화] 정준일 - 새겨울 <듣기 , 가사 , 반복재생> 정준일 새겨울 듣기 , 정준일 새겨울 가사 , 정준일 새겨울 반복재생 [영상출처 : 유튜브] 기나긴 겨울의 밤 추위와 외로움 계절을 견디며 봄을 틔우던 나무 우리도 그들처럼 죽음 같은 일 년 긴 잠을 자다가 깨어났을 때 즈음 푸르른 새 잎사귀와 분홍빛 꽃을 다시 새로운 시작 지저귀는 저기 하늘아래 새들과 바다에 부서지던 태양의 빛 저기 저 높은 언덕너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