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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포토] 원화평, 'BIFAN 개막작 표인: 풍기대막 연출가' 중국 영화 감독 원화평이 3일 경기도 부천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진행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해외 영화인 초청 기자회견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 매트릭스 액션 도맡은 거장, 이연걸이 돌아왔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개막작 '표인 : 풍기대막'은 홍콩 액션영화의 살아있는 전설 원화평 감독이 연출한 영화다. 귀중한 물품을 호송하는 무사를 뜻하는 '표인: 풍기대막'은 독자와 평단의 호평을 받은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 "경계를 허무는 AI와 가상의 세계로"…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개최 선언 .■ 50개국 321편 역대급 규모…개막작은 원화평 감독의 '표인: 풍기대막'올해 BIFAN은 50개국에서 초청된 총 321편의 다채로운 장르 영화로 관객들을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