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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음: 백치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죄와벌, 악령,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 이어 백치까지 이로써 올 여름 내 프로젝트였던 도스토옙스키 4대 장편 완독을 완료했다. 어제부로 백치 2권을 종료했고 오늘은 백치 1권부터 메모, 정리하는 날. 백치는, 책을 덮고나서 '하아...'하는 한숨이 절로 났다. 왜 이런 결말일까, 왜 이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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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생애와 작품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를 이해할 때는 작품 목록보다 그가 실제로 겪은 극단적인 삶과 그로부터 생긴 질문을 함께 보는 것이 훨씬 재미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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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윌마
우와, 도스토옙스키, 다시 봤다. 칙칙하고 어두운 이야기들만 쓰는 줄 알았는데 이 소설 무지 산뜻하네. 책 표지도 칙칙해보이는데. 도스토옙스키가 원래 어두운 인물일 거라는 내 맘대로 착각에서 찝찝했는데 읽어보니 내용이 아휴, 마음에 쏙 드네. 남자는 백야의 다리에서 우연히 만난 여자를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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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스케이트 등장인물 | 표도르 페도토프 X 소니야 프리스
주요 출연진으로는 표도르 페도토프, 소냐 프리스가 있다. 마트베이(Matvey) | 표도르 페도토프(Fedor Fedotov) 가난한 점등원의 아들.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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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표도르 도스토옙스키>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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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뚜방뚜방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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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Review]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백야>
머리도 좀 쉴겸 막간을 이용해, 요즘 미국과 유럽의 젠지들에게 핫하다는 도스토옙스키의 를 읽었다. 세상에 책이 핫하다는데, 그것도 200년전 고전이. 독서인으로서 또 안 읽어볼 수 없지. 그런데 읽는 내내 왠지 마음이 간질간질하다. 도스토옙스키의 소설을 읽고 있는데, 어째서인지 풋풋한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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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부터의 수기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인간의 심연을 들여다보는 고전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고전심.......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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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갈대 같은 여자의 마음 그리고 사랑의 호구
'백야' 책 광고가 자주 뜨길래 재밌겠다 싶어서 장바구니 담아 놨더니 집에 이미 있는 책. 이래서 사놓고 쌓아두지만 말고 그때그때 읽어야 하나보다. 열린책들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세트에 있어서 아예 존재 자체를 몰랐던 책. 미안하다... 몽상가인 남자 주인공 앞에 운하에서 울고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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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Достое́вский, 1821-1881),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Братья Карамазовы) / 이천진
러시아 작가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Достое́вский, 1821-1881)의 작품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Братья Карамазовы)에서 이반은 알료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1』, 김연경 옮김, 497) 이 문장은 인간 존재의 가장 깊고 서늘한 자리를 찌릅니다.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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