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U-20 여자대표팀, 에콰도르 꺾고 월드컵 16강 진출…16일 아르헨티나와 8강 다툰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 여자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극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박윤정 감독(37)이 이끄는 한국은 13일(한국시간) 폴란드 스타디온 미에이스키 에우카에스 우치서 열린 에콰도르와 대회 C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서 3-2로 이겼다. 6일 프랑스와 1-1로 비긴 뒤 9일 가나에
-
[SD 상암 인터뷰] 이영민 부천 감독, 올 시즌 서울전 3전패에도 선수들을 다독였다…“선두 상대로 최선 다했어…젊은 선수들에게 기회 주면서 더 나은 팀 만들겠다”
[상암=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선두 FC서울을 상대로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이영민 부천FC 감독(53)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너무 불운하게 실점하다보니 결과가 따라오지 않은 것 같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이 감독은 후반 4분 서울 클리말라(폴란드)에게 실점한 뒤 변화를 줬다.
- [SD 상암 인터뷰] 습한 날씨에도 혈투 예고한 김기동 서울 감독-박태하 포항 감독, “힘든건 상대도 매한가지” [상암=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상대도 우리만큼 힘들지 않겠나.”김기동 FC서울 감독(55)과 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58)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릴 서울과 포항의 ‘하나은행 이어 “그래도 주포 클리말라(폴란드)와 안데르손(브라질) 등이 전방서 좋은 활동량을 유지하고 있다.
- 女 U-20 대표팀, 폴란드 女 U-20 월드컵 최종 엔트리(21명) 확정…25일 결전지로 출국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이 다음달 폴란드서 열릴 2026 U-20 여자월드컵을 앞두고 최정예 멤버를 소집했다.대한축구협회는 11일 U-20 여자대표팀의 폴란드 박윤정 감독(37)이 이끄는 한국은 2022년 코스타리카 대회와 2024년 콜롬비아 대회에 이어 3회 연속 대회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 팀 K리그, 맨시티와 친선경기 나설 코칭스태프 확정…정정용 감독-정경호 코치 체제로 나선다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맞붙을 팀 K리그의 코칭스태프가 확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K리그 올스타인 팀 K리그의 감독과 코치로 각각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 (57)과 정경호 강원FC 감독(46)을 선임했다.
- 1차전 실점=조별리그 탈락 공식, 2002 폴란드전-2010 그리스전-2022 우루과이전처럼…첫 경기에 모든 걸 걸어라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월드컵 첫 경기 무실점이 조별리그 통과로 이어졌던 한국이 이번에도 그 공식을 이어갈 수 있을까.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오전 세 대회 모두 조별리그 1차전에서 실점하지 않았다. 2002년 1차전서 폴란드, 2010년에는 그리스를 상대로 모두 2-0승리를 거뒀다. 2022년에는 우루과이와 0-0으로 비겨 소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