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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늘로, 에어컨 정거장, 무더위쉼터 지도… ‘시민 개발자’ 덕에 폭염 견딘다 전국적으로 40도 안팎의 최고기온을 찍는 ‘역대급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시민이 직접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앱)과 웹페이지가 폭염 대응 도우미로 뜨고 있다.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그늘길, 에어컨 정거장, 무더위 쉼터 등의 정보를 공유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부문 다운로드 1위는 ‘그늘로
- "그늘진 길로 안내"…폭염 속 시민들이 만든 '생존앱' 오늘(6일)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9도에 육박하는 등 연일 폭염이 계속되자 시민들이 직접 폭염 대응 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 개발에 나섰습니다.이날 기준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