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지난해 폭염일수 30일 육박…1인 세대 1027만·전체 42.3%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지난해 주요 도시의 폭염일수가 30일에 육박한 가운데 무더위쉼터가 1년 만에 8000곳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인 세대는 1027만 세대를 넘어서며 전체 세대의 42.3%를 차지했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 행정안전통계연보(
- 올해 폭염일수 20.1일 '평년 2배 수준'…9월에도 늦더위 이어진다 전국 폭염일수가 이달까지 총 20일을 넘어서며 평년의 2배 수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위는 다음달에도 이어질 전망이다.25일 기상청의 최근 폭염 및 열대야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부터 24일까지 전국의 폭염일수는 평년(10.4일)의 2배 수준인 20.1일로 집계됐다
- 경북 폭염일수 10년 새 12.2일→22.6일…지역별 기후대책 마련 경북의 최근 10년간 연평균 폭염일수가 이전 10년보다 10일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산림과 산업단지, 농산어촌이 혼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권역별 기후위험을 분석하고 2027년부터 적용할 대응계획을 마련한다.경북도는 14일 도청 회의실에서 ‘제4차 경상북도 기후위기 적
- 파주보건소, 폭염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강화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파주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방문건강관리를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최근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일수
- 폭염 시작 한 달 빨라지고 열대야 20일 늘었다…‘더 길어진 무더위’ 관측 자료를 분석한 결과, 폭염 시작 시점은 최대 한 달 앞당겨지고 열대야 종료 시점은 최대 20일 늦어지면서 길어진 폭염과 밤더위가 일상화하는 양상을 보였다.관측 이래 연간 폭염일수
- 전남도, 폭염 피해 축산농가 30억 추가 지원 대응해 사전 예방 중심의 지원 대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도는 고온스트레스완화제 30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축산농가에 신속히 공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최근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일수
- 왜 경북과 경남만 유난히 더 뜨거웠을까 하나는 2026년 7월 말 전국 시군구별 폭염일수 지도이고, 다른 하나는 최근 10년간 시군구별 산불 피해 이력 지도이다. 두 지도는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