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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반구는 폭염 남반구는 폭설…이상기후 '몸살' [앵커] 세계 곳곳이 이상 기후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북반구에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비상이고, 남반구 아르헨티나와 칠레에서는 이례적인 폭설로 국제도로가 최장기간 폐쇄됐습니다. 김보나 피디입니다. [기자] 아르헨티나 산악지대에 내린 폭설로 차량이 눈에 파묻혔습니다. 관광객들은 서둘러
- 유럽엔 폭염, 남미엔 폭설… 꽉 막힌 볼리비아 고속도로 19일 폭설이 내린 남아메리카 볼리비아의 고산지대 라쿰브레에서 트럭들이 고속도로에 길게 늘어서 있다. 전날 동부 및 서부 산맥지역에 최대 50cm의 눈이 내리면서 볼리비아 당국은 일부 도로의 통행을 일시 중단하거나 제한했다.
- 칠레 폭풍우·아르헨 폭설 강타…사망·고립 피해 잇따라 칠레 중남부와 아르헨티나 서부에 각각 강한 폭풍우와 기록적인 폭설이 덮치면서 인명 피해와 고립 사고가 잇따랐다.폭설로 눈에 쌓인 아르헨티나 멘도사주 가정집 (사진=AFP)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 등에 따르면 칠레 중남부에는 폭우와 함께 최고 시속 100㎞가 넘는 돌풍이
- 칠레 시속 100㎞ 폭풍…아르헨은 기록적 폭설 폭설로 눈에 쌓인 아르헨티나 멘도사주 가정집[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칠레 중남부에는 강한 폭풍우가, 아르헨티나 서부 안데스 산악지대에는 기록적인 폭설이 이어지면서 인명·재산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현지시간 2일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는 칠레 당국
- 남반구는 한겨울 폭설…아르헨-칠레 도로 27일째 최장 폐쇄 아르헨·칠레 국경도로에 폭설로 발 묶인 트럭들[EPA 연합뉴스][EPA 연합뉴스] 북반구에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남반구의 겨울을 맞은 아르헨티나와 칠레에서는 폭설과 강풍으로 주요 국제도로가 27일째 폐쇄되는 이례적인 상황이 이어집니다. 아르헨티나와 칠레를 연결하는 핵심 육상 교역로인
- '안데스 산맥' 사이에 두고 극과 극…칠레는 물폭탄, 아르헨은 폭설 【 앵커멘트 】 남미 서쪽에 길게 위치한 안데스 산맥을 사이에 두고 극과 극의 날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산맥 서쪽에 있는 칠레에는 최대 280mm의 폭우가 쏟아지고, 산맥 너머 아르헨티나에는 폭설이 내리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한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빠른 유속의
- '안데스 산맥' 사이에 두고 극과 극…칠레는 물폭탄, 아르헨은 폭설 【 앵커멘트 】 남미 서쪽에 길게 위치한 안데스 산맥을 사이에 두고 극과 극의 날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산맥 서쪽에 있는 칠레에는 최대 280mm의 폭우가 쏟아지고, 산맥 너머 아르헨티나에는 폭설이 내리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한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빠른 유속의
- '안데스 산맥' 사이에 두고 극과 극…칠레는 물폭탄, 아르헨은 폭설 【 앵커멘트 】 남미 서쪽에 길게 위치한 안데스 산맥을 사이에 두고 극과 극의 날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산맥 서쪽에 있는 칠레에는 최대 280mm의 폭우가 쏟아지고, 산맥 너머 아르헨티나에는 폭설이 내리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한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폭설 상흔 씻은 의왕도깨비시장…김동연 “폭우·화재에 안전한 시장으로 거듭나” 기습적인 겨울 폭설로 지붕이 무너져 내리는 피해를 보았던 경기 의왕시 유일의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이 1년6개월간의 복구공사를 마치고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동연 경기지사는 전날 오후 새 단장을 마친 의왕도깨비시장을 방문해 아케이드 구조물 등 시설 개선
- "중간 유통 거품 뺀다"…경기 용인시, 화훼 문화거점 조성 지난 2024년 말 기록적인 폭설 피해에 이어 판로 축소로 시름하던 농가들에게 든든한 돌파구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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