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막 내린 '포항 독서 대전'…6개 분야서 '40개 프로그램' 등[포항소식]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대구·경북 유일의 독서 축제인 '포항 독서 대전'이 12~13일 포은중앙도서관 일원에서 5000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열렸다. 14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책, 사람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독서 대전에 강연·북 토크, 북 마켓, 체험, 공연, 전시, 특별 이벤트 등 6개 분야 40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
김원효, ‘다이클로’ 신촌푸르지오점 깜짝 방문…직접 경품 추첨
김원효는 최근 ‘김원효의 안창살 리뉴얼 OPEN 기념 이벤트’ 당첨 매장으로 선정된 다이클로 신촌푸르지오점을 방문했다.이날 김원효는 현장에서 안창살 구매 고객의 영수증을 직접 추첨했다 배우자 심진화와 함께 운영하는 포항 양덕남광하우스스토리점까지 총 3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 포항 화진해수욕장서 조개잡이·트로트 축제…피서객 3000여 명 참여 경북 포항 화진해수욕장이 조개잡이 체험과 트로트 공연이 어우러진 여름 축제장으로 변신했다.포항시 송라면 화진해수욕장 마을 번영회가 주최·주관한 ‘2026 화진해수욕장 조개잡이 체험 맡아 체험과 공연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축제는 1·2부로 나눠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1부는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조개잡이 체험 행사로 열렸으며, 이벤트
- 프로스포츠가 폭염을 대하는 자세 팀K리그 소속 기성용(포항 스틸러스)은 "어릴 때 한국 날씨가 이 정도까지 덥진 않았다. 대형 안전사고 없이 경기를 마쳤으나, 혹서기 야외 스포츠 이벤트 개최에 따른 온열 질환 위험성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