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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퓨처엠 노조, 설립 38주년 맞아 포항시에 백미 1톤 기탁 노동조합이 설립 38주년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포스코퓨처엠 노동조합은 15일 포항시청에서 전달식을 열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000㎏을 포항시에
-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포항시에 철강산업과·대학정책과 신설하겠다"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지역 언론과 첫 공식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며 포항의 미래 비전과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박 당선인은 17일 오전 포항 첨단해양R&D센터 2층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역 언론인들과 차담회를 갖고 당선 소감과 향후 시정 운영 계획
- 경북 동해안 '고수온 경보' 여파… 포항서 집단 폐사 물고기 100만마리 훌쩍 넘어 포항시에 따르면 이달 4일부터 고수온으로 물고기가 죽기 시작해 이날까지 양식장 27곳에서 100만6000여마리가 폐사했다. 10일에는 남구 양식장에서 강도다리 19만여마리가 고수온으로
- 경북교육 2030 대전환 비전 선포식, ‘나의 꿈을 가꾸는 따뜻한 경북교육’ 공식 선포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 경북교육이 나아갈 새로운 비전과 정책 방향을 교육공동체와 공유하고, 이를 함께 실천해 나갈 의지를 다지기 위한 것이다. 13일 포항시에
- 고수온에 경북 동해안 물고기 151만마리 집단 폐사… 비 예보에 수온 점차 내려갈 듯 기상청은 광복절 연휴 기간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하면서 수온은 점차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포항시에 따르면 전날 물고기는 150만여 마리가 폐사해 피해액이 10억 원을
- 포항 양식장 폭염 피해 속출… 고수온에 27곳서 약 30만마리 집단 폐사 초비상 장기간 이어진 폭염 등에 따른 고수온 영향으로 경북 포항지역 양식장에서 30만마리에 육박하는 물고기가 집단 폐사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양식어가에 초비상이 걸렸다. 9일 포항시에
- 경북 포항에 ‘철강AI융합실증센터’ 조성한다 경북도가 산업통상부가 공모한 ‘철강산업 AI 융합실증허브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포항시에 '철강AI융합실증센터'가 조성된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글로벌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총력'....박은식 산림청장 현장 점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과 방제 상황 점검을 위해서다. 13일 포항시에 따르면 박용선 시장과 박 산림청장은 이날 새벽 기북면 탑정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유인 항공 방제
- 포항시, 신임 정책특보에 박문태씨 임명 포항시에 따르면 박 신임 정책 특보는 4급 상당의 전문임기제 공무원이다. 박 정책 특보는 2016년부터 국회 보좌관으로 활동했다.
- 포항 연안 고수온 직격탄… 사흘 새 어류 14만마리 폐사 경북 포항지역 연안에 연일 고수온 현상이 지속되면서 양식장 어류 폐사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6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12곳, 구룡포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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