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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하는 당신이 철학자2_니체(포항공대 이진우 교수) 독일의 시인이자 철학자, 실존주의의 선구자 젊은 시절부터 심한 두통, 위경련, 시력 저하를 겪었던 니체. 고통 때문에 장시간 집필을 할 수 없었던 상황에 명확한 한마디 문장으로 전달하려는 경향이 강했다. 그렇게 주옥같은 명언이 나온 것. 허무주의자! "신은 죽었다." 유럽인들의 최고의
- 질문하는 당신이 철학자_소크라테스(포항공대 이진우 교수) 1. 동기유발 철학하기 가장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숲 속, 도시, 화장실, 내 방, 바다? 2. 철학이란 무엇인가? 더 잘살고 싶다는 본능을 쫓아가는 길? 그렇다면 잘사는 것이 무엇인가? -> 고통이 없는 삶이 진정 잘사는 것인가?.. 와 같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문. 철학은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