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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문 저장 없이도 사용자 판별 기술 개발 포스텍(포항공대)은 기계공학과·화학공학과·전자전기공학과·융합대학원 노준석 교수, 기계공학과 이석호 박사, 통합과정 오범석씨 연구팀이 지문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하지 않고 사용자를
- [카드뉴스] 초박막으로 만든 '숨 쉬는 폐' 포항공대 연구팀이 폐포의 움직임과 세포 구조를 재현한 초박막 인공 폐를 개발해 실제 폐처럼 반복적인 호흡 운동이 가능하도록 구현했습니다.이 인공 폐는 인플루엔자 감염에 따른 염증과 [자료=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IT융합공학과 정성준 교수 연구팀][신아일보] 양다연 기자
- 빛만 있으면 피부 상처 걱정 끝 포스텍(포항공대)은 신소재공학과·융합대학원 한세광 교수, 신소재공학과 석사과정 조경주씨, 김성종 박사 연구팀이 건국대 김혜민 교수 연구팀과 함께 실내등이나 햇빛만으로 상처 봉합과 조직
- 노준석 교수, 국제광공학회 석학회원 선정 포스텍(포항공대)은 노준석(사진) 포스텍 교수(기계공학과·화학공학과·전자전기공학과 융합대학원)가 국내 연구자로는 처음 국제광공학회 석학 회원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 국내 연구진 ‘숨 쉬는 인공 폐’ 개발 포스텍(포항공대)은 19일 신소재공학과·IT융합공학과 정성준(사진) 교수 연구팀이 폐 속에 있는 공기주머니인 폐포 움직임을 재현하면서 폐 세포 반응까지 관찰할 수 있는 초박막 인공
- 홍합 접착력으로 췌장암 잡는다…‘지능형 나노입자’ 개발 포항공대(POSTECH) 화학공학과·융합대학원 차형준 교수, 화학공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