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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디엑스앤브이엑스-포항공대, 71억원 'NGS' 국책과제 선정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포항공과대학교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차세대 유전체 분석(NGS) 핵심 소재 국산화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선정된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 이어폰 없어도 나만 듣는다…포항공대, 초음파 스피커 개발 이어폰을 착용하지 않아도 특정 사람에게만 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초음파 스피커 기술이 개발됐다. 상용화되면 기차나 비행기에서 이어폰 없이도 옆 사람을 방해하지 않고 각자 다른 영상이나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포항공대는 24일 노준석·문원규 교수와 김웅지 박사, 오범석 박사
- KCC글라스-포항공대, 차량용 유리 일체형 안테나 연구로 국제학회서 최우수논문상 KCC글라스-POSTECH, IEEE AP-S/URSI 국제학회 산학 논문 경연 최우수 논문상 수상IEEE AP-S/URSI 국제학회 산학 논문 경연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한 KCC글라스와 POSTECH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조성대 KCC글라스 이사, 김수민
- 포항공대 '환동해 글로컬 연합 아카데미' 성과…특화인재 507명·취업률 72% 포항공대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현장과 청년들에게 개방한 비학위 교육 플랫폼 ‘환동해 글로컬 연합 아카데미’가 전략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 재직자 직무교육에서 성과를 내며 지역 인재 양성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경북도는 30일 특성화 지방대학(구 글로컬대학)과 지역 성
- [카드뉴스] 초박막으로 만든 '숨 쉬는 폐' 포항공대 연구팀이 폐포의 움직임과 세포 구조를 재현한 초박막 인공 폐를 개발해 실제 폐처럼 반복적인 호흡 운동이 가능하도록 구현했습니다.이 인공 폐는 인플루엔자 감염에 따른 염증과 [자료=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IT융합공학과 정성준 교수 연구팀][신아일보] 양다연 기자
- 포스텍 졸업생·교수, AI 보안대회 우승 상금 '쾌척' 포스텍(포항공대)은 컴퓨터공학과 졸업생 박소연씨(2013학번)와 인공지능대학원 박상돈 교수가 국제인공지능(AI)보안대회 우승 상금 중 일부인 1억2110만원을 대학측에 기부했다고
- 노준석 교수, 국제광공학회 석학회원 선정 포스텍(포항공대)은 노준석(사진) 포스텍 교수(기계공학과·화학공학과·전자전기공학과 융합대학원)가 국내 연구자로는 처음 국제광공학회 석학 회원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 포스코 30년 근속자, 포스텍에 자택 기부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30여년간 근무한 한 시민이 지역 대학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5억원이 넘는 아파트를 포스텍(포항공대)에 기부했다. 12일 포스텍에 따르면 유병길·
- 국내 연구진 ‘숨 쉬는 인공 폐’ 개발 포스텍(포항공대)은 19일 신소재공학과·IT융합공학과 정성준(사진) 교수 연구팀이 폐 속에 있는 공기주머니인 폐포 움직임을 재현하면서 폐 세포 반응까지 관찰할 수 있는 초박막 인공
- 실내등·햇빛만으로 ‘피부 상처 치료’ 패치 개발 포스텍(포항공대)은 신소재공학과·융합대학원 한세광(사진) 교수와 신소재공학과 석사과정 조경주씨, 김성종 박사 연구팀이 건국대 김혜민 교수팀과 함께 실내등이나 햇빛만으로 상처 봉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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