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5700명 전원이 30분만에 대피했다…'구마모토 강진' 대형 참사 막은 이온몰[이런일이] 일본 구마모토 강진 당시 붕괴가 발생한 대형 쇼핑몰에서 직원들이 약 30분 만에 고객 포함 5700여명을 대피시킨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형 참사를 막아낸 이온몰의 재난 대응 체계에 관심이 그러나 이온그룹 측이 구마모토점 재개장 과정에서 내진 성능과 재난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혀온 만큼, 대피 이후 발생한 원인 미상의 폭발을 둘러싼 정확한 원인 규명이 필요하다는
- 현대차, 2분기 최대매출에도 영업익 21% 감소…신차로 반등 '시동' 지난 3월 핵심 부품 협력사인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자동차 엔진벨브 납품이 중단됐던 것이 영업이익의 감소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현대차의 매출 성장은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동화 차량(상용 포함)이 견인했다. 판매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26만 6627대다.
- 돈줄 풀고, 기간 줄고…'닥치고 공급' 수도권 23만호+α 김 장관은 추가 후보지의 그린벨트 포함 여부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은 것을 보고 유추해 생각하면 될 것"이라면서도 시장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구체적인 입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정부는 주택 수급 불안의 근본적인 원인 중 하나를 수요와 공급 사이의 '시차'로 보고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 모델'을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