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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포함 ‘1·29 대책’ 주택 착공 앞당긴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부동산 정책 점검을 위한 2차 비공개회의를 갖고 수도권 공급 대책에 대해 “기존 사고 방식에 매달리지 말고 전환적으로 판단해서 과감히 생각하고 실천하라”고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비거주 1주택과 초고가 주택에 대해 보유세와 양도세를 동시에 올리는 부동산 세제 개
- '관저 이전 의혹' 감사위원 배당까지 손 댄 정황 포착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최근 감사원을 압수수색해 이 같은 정황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확보했습니다.감사원은 지난 2024년 3월 당시 유병호 감사위원 측근으로 꼽혔던 김영신 감사위원을 용산 대통령실·관저 이전 의혹 감사의 주심위원으로 배정했습니다.감사위원 7명(감사원장 포함) 중 1명이 맡는 주심은 사무처가 감사원 최고 의결기구인 감사위원회에 감사 보고서를 상정하기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정청래 "김민석이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게 많아" 용산어린이정원에 청년 임대주택 조성 검토 정부가 서울 용산 어린이정원에 청년세대와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 임대주택 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용산 어린이정원은 용산공원(약 300만㎡)의 약 10%를 차지한다.
- 공론화된 용산공원내 주택 건설... '20년 금지' 빗장 풀리나 정부, 어린이정원 포함 공원부지 추가 개발 추진 의지李대통령 공약 "용산 10만호 공급" 밑그림... 용산 주택개발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하다.
- 돈줄 풀고, 기간 줄고…'닥치고 공급' 수도권 23만호+α 김 장관은 추가 후보지의 그린벨트 포함 여부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은 것을 보고 유추해 생각하면 될 것"이라면서도 시장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구체적인 입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용산 국제업무지구는 서울시와 공급 규모 등을 놓고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