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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사격 부진 속 金 24개…금빛 레이스 주춤한 한국[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한국의 금빛 여정이 험난하다.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출격한 배드민턴과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2관왕
- [2026AG] 과연 여홍철 딸...여서정, 도마 '금빛 도약' 韓체조 새역사 여서정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보너스 0.20점 포함)을 기록하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10번째 금메달이자, 한국 체조 대표팀에 안겨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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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배드민턴, 女 단식 안세영과 女 복식 이소희-백하나가 AG 결승 진출…男 복식 서승재-김원호와 男 단식 유태빈은 銅 수확
·3위)와 맞대결서 승리하면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최초로 대회 2연패와 금메달 2개 획득을 달성하게 된다. 그는 야마구치를 상대로 7연승 포함 22승15패 우세를 달리고 있다. 이소희-백하나도 여자 복식 4강서 나가니시 기에-우에사카 린(일본·7위)을 2-0(
- 안세영, 야마구치 2-1로 꺾고 싱가포르오픈서 2년 만에 우승! 시즌 V4 달성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KFF(카림가문재단) 싱가포르오픈 2026서 정상에 올라 시즌 4승을 달성했다.안세영은 5월 31일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여자단식 결승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를 게임 스코어 2-1(21-11 17-21 21-1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과 2024년 대회 우승자인 그는 지난해 8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