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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 현장의 기억을 기록하는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우연히 찾아본 자원봉사 포털 사이트에서 가슴 뛰는 문구를 발견했다. '재난 현장의 기억을 함께 써 내려갈 기록자원봉사를 모집합니다' 단숨에 신청서를 작성했다. 그동안의 내가 걸음마를 떼고 세상을 알아가는 기쁨에 흠뻑 빠진 어린아이었다면, 이제는 조금 자라 나와 세상 사이 관계를 고민하며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사춘기 문턱에 서 있다는 생각이
- 건일 "탈퇴·전속계약 해지 동의 안 해"…JYP에 대화 요구 최근 포털 사이트 다음의 한 대형 카페에는 건일과 교제했었다는 A씨가 "나한테 팬 욕 맨날 하고 평소 행실도 방송이랑 진짜 달라. 또한 함께 무대에 서 온 멤버들에게도 이번 일로 뜻하지 않은 부담을 지우게 된 점에 대하여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왜냐하면 중앙에서 정치인들끼리 있으면 사고가 정체되는 것 같아서 그냥 지역의 샵과 축구장과 하다못해 길거리에 그냥 서 있어요, 그래야 사람들이 와서 말을 거니까. 포털 개혁을 못 했어요. 그래서 제가 하려는 언론 개혁의 완성을 도와주시는 당 대표 다 지지하겠습니다. 세 번째 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