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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준표 - 나무위키 최고 157km/h, 불펜 등판시 평균 150km/h 중반에 육박하는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구사하는 우완 파이어볼러이다.
- 크리스 페덱 - 나무위키 전성기 시절 평균 94마일, 최고 99마일에 달하는 포심 패스트볼과 80마일 중반에서 형성되는 벌칸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사용하고 간간히 커브를 섞어 던지는 우완 투수였다. 196cm의
- 원종현 - 나무위키 오른손 스리쿼터 투수로서 최고 구속 155km/h, 평균 148km/h 대의 묵직한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며 종 변화가 좋은 슬라이더를 장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