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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26. 7.5 "금오산" "소림사" 주황색 포도송이가 주렁주렁 능소화꽃 지금 가장아름다운곳~^^ 금오산 소림사 능소화 명소 비 오는 날 더욱 아름다운 산사의 여름 촉촉한 빗방울이 내려앉은 금오산 소림사. 고즈넉한 산사에 피어난 주황빛 능소화는 비를 머금어 한층 더 아름다웠습니다. 비 오는 날이라 한적할 줄 알았는데, 담장을 따라 활짝 핀 능소화를 담기 위해 사진작가들과 연인, 가
- 통인동, 골목 안 포도나무 가지마다 포도송이가 주렁주렁 달렸다. 2026.7.11. 통인동
- 이게 탐욕이다. 작은 포도송이 더 익어가도록 놔둬도 되는데, 굳이 먹고싶은것도 아니었는데..손에 쥐고마는, 그 다음은 ㅠㅠ 아직 익어가는 작은 포도송이가 있었다. 며칠만 더 두면 더 달고 풍성해질 것을 알면서도, 굳이 지금 따야 할 이유는 없었다. 당장 먹고 싶은 것도 아니었다.
- 부개역 푸르지오아파트 1 빛나는 스테인리스 스틸의 거울 포도송이는 아파트 구성원 하나 하나의 꿈과 염원을 상징하는 의미로 치환되며 밝게 빛나는 스테인리스 스틸의 거울 포도송이가 즐거운 상상력과 이미지로 남을
- 폭염 속 포도밭 관리 열매 터짐과 일소 피해 예방 수확 시기 효능 포도송이가 제법 묵직해지고 색도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긴 장마에 별 탈 없이 자라주기만 한 것이 고맙기만 하죠 이른 조생종은 수확을 기다리지만 포도는 사실상 지금이 가장 중요한
- 잘 걷고 왔어요 오이는 늙었고 봉지에 씌우지않은 작은 포도송이가 여물고 있다. 따도 따도 화수분처럼 열리는 꽈리고추는 모았다가 장준비때 직원식으로 만들어야지. 봉숭아물도 들여볼까.
- [성경전서]#899 - 미가 7장 미가 7장 1 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여름 과일을 딴 후와 포도를 거둔 후 같아서 먹을 포도송이가 없으며 내 마음에 사모하는 처음 익은 무화과가 없도다 재앙이로다.
- 머루와 닭들 솎아낸 포도송이가 이뻐서 머리띠 좀 해줄 랬더니 당최 가만있질 않는다. 이쁜 사진 찍기는 글렀어.ㅠ 일하느라 안 놀아줬더니 혼자서 저러고 논다. 멍청한가.?
- 2026년 6월 16일 텃밭가꾸기 - 오이수확, 캠벨포도 봉지씌우기... 부모님들이 계속 오이지를 담그고 있습니다 대파도 조금 수확했습니다 절정기를 지나가고 있는 쌈채소도 수확했습니다 그리고 고난의 캠벨포도 봉지씌우기를 했습니다 솎아주기를 했는데도 포도송이가
- 올해도 포도가 주렁주렁 포도송이가 좀 작으면 어때... 맛있으면 되는 거지... 이게 농부랑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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