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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검찰청 폐지 앞두고 수장 줄공석...李, 새벽에 네티즌과 SNS 설전만"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신설을 하루 앞둔 1일 "대한민국의 형사사법체계가 통째로 바뀌는 날인데 형사사법을 책임져야 할 자리들은 모두 비어 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 [단독] 민주 의원 SNS 단체방 "형소법 통과땐 '위헌론' 불거질 것" 글 공유...'보완수사 폐지' 우려 여전 더불어민주당이 오늘(24일)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당론으로 채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민주당 의원들이 모인 단체 SNS 대화방에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위헌론'이 불거질 것이라는 글이 공유된 것으로 MB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복수의 민주당 의원들에 따르면, 한 민
- 정청래, 폭풍 SNS "노무현-문재인-이재명 배출 민주당 DNA 사수…지금 당장 보완수사권 폐지"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25일)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을 배출한 자랑스러운 민주당의 역사를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정 전 대표는 오늘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민주당 DNA, 민주당 정체성을 확고히 사수하겠다. 민주주의자 겸 민주당주의자 정청래 올림"이라며 이같이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논란 정면 돌파 나선 청와대…새벽 1시 넘어 SNS 올린 대통령 [뉴스와이드] 정책위 상임부의장성치훈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박상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MBN #뉴스와이드 #김은미 #중수청장 #김지용 #반대 #한동훈 #검찰청 #폐지 #이재명 #SNS #소통
- 자꾸 논란되는 대통령의 SNS... 진화 나선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의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족 관련 SNS 글을 두고 '외국인 혐오 조장' 주장까지 제기됐다. 급기야 청와대 참모들이 SNS, 공식 입장문 등 각종 메시지를 내며 진화에 나섰지만, 논란은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 모양새다.
- 이 대통령 "다문화 지원 필요하지만…역차별 정당화 안 돼" 다문화가족의 공공산후조리원 우대 관련 게시글을 공유하며, 제도 폐지 필요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겁니다. 진보 진영과 시민사회 일각에서 다문화가족에 대한 혐오를 부추길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지만, 이 대통령은 SNS 설득을 이어갔습니다. 연이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 조국 "현직 판사, 국회 입법을 '돼지' 비유… 사법 정치 경계해야" 조 원장은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성찬용(사법연수원 44기) 인천지법 부천지원 판사가 지난달 30일 법원 내부망(코트넷)에 올린 "소설 동물농장에 관하여"라는 글을 소개하며 조 원장은 성 판사가 국회의 검찰청 폐지, 대법관 증원, '법 왜곡죄' 신설, 재판소원 도입 등의 입법 활동을 모두 잘못된 것으로 비판했으며,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와 국정조사 역시
- 새벽에 올린 대통령의 SNS…"어려울수록 국민과 직접 소통해야" [뉴스와이드] #대통령 #인사 #경제라인 #개편 #성평등가족부 #원미경 #특별보좌관 #송영길 #김병주 #김용범 #하준경 #대통령비서실장 #강훈식 #중수청장 #김지용 #반대 #한동훈 #검찰청 #폐지 #이재명 #SNS #소통 #국군의날 #자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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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식사는요?”…폐지 수레 1시간 밀어주다 막차 놓친 중학생들
늦은 밤 폐지를 줍는 노인을 지나치지 않고 폐지 수거부터 고물상까지 동행을 자처했다는 중학생들의 훈훈한 목격담이 전해지고 있다.최근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는 “할아버지 폐지
- 이소영 "청년창업사관학교 폐지않고 방안 찾을것" 않고 계속 명맥을 유지해갈 수 있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고 언급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장관은 전날 자신의 X(옛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폐지 재검토 요청'이란 SNS 댓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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