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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연 TLO, 단순 기술이전서 기획창업자로 "변신 중" 이 가운데 ETRI가 달성한 권리 수익화 성과 약 400억 원을 제외하면, 전통적인 기술이전 수익 규모는 약 800억 원 수준이다. 그 결과 투입 예산 대비 기술료 성과가 30%에 육박했다.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좋은 프로그램인 거예요, 그게. ◆ 김현정> 양쪽에서 먹는 거는 안 먹는 거랑 같은 거 아닌가요? ◇ 박성태> 그렇죠. 이번 메시지도 그런데, 그사이에 정청래 대표가 보완 수사권 폐지 또 1인 1표제 이렇게 당내의 강경 지지층을 결집시키려는 그런 의도로 보이는 메시지를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