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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형 "혁신당 '협력 거수기'로 여기지 말라"…보완수사권 폐지 압박 조국혁신당 의원총회, 발언하는 김준형 대표 대행[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조국혁신당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2차 종합특검 수사기간 연장법에 대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해제 표결 협조 여부에 대해 "개혁과 연대는 결코 일방통행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혁신당
- "아이 교육비, 몰래 빼앗지 마라"... 학부모들이 나선다 정부가 54년간 유지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에 대한 내국세 20.79% 연동제 폐지 법안을 입법예고 4일 만에 국회로 넘기자,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섰다. "우리 아이 교육비를 몰래 빼앗지 말라"라고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정부의 교육재정 정책에 대해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규탄 활동에 나선 것은 무척 드문 일이다.
- 306개 교육 단체 "교육교부금 개편, 위험한 도박 멈춰라" 이재명 정부의 '교육재정 축소' 시도에 반대하는 306개 교육 관련 보혁 단체와 국회의원들이 기획예산처가 시도하는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아래 교육교부금)의 국세 연동제 폐지 10시 30분, 306개 단체를 대표한 60여 명의 인사들이 청와대 분수대 앞에 모였다. '2026 교육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 출범을 알리고, 이재명 정부에 "공교육을 훼손하지 말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