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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구리값 폭등하자 폐업한 스키장 침입해 800kg 폐전선 훔친 일당 덜미 폐전선 안에 구리가 들어있는데, 이란 전쟁 여파로 가격이 폭등하면서 범죄의 표적이 됐습니다.
- [단독] 구리값 폭등하자 폐업한 스키장 침입해 800kg 폐전선 훔친 일당 덜미 폐전선 안에 구리가 들어있는데, 이란 전쟁 여파로 가격이 폭등하면서 범죄의 표적이 됐습니다.
- [단독] 구리값 폭등하자 폐업한 스키장 침입해 800kg 폐전선 훔친 일당 덜미 폐전선 안에 구리가 들어있는데, 이란 전쟁 여파로 가격이 폭등하면서 범죄의 표적이 됐습니다. 장덕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