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폐지 영화(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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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2시 종합병원 매장, 수상한 사람들이 찾아온다 폐암 4기로 호스피스 병동에서 지내시다가 90세에 돌아가셨다. 장례식장에 다녀오면 늘 마음이 무겁다. 특강을 들으며 박정자 연극배우의 '생전 장례식'이 떠올랐다. 83세였던 박정자 배우는 영화 촬영 중 동료와 지인 150명을 초
-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하얀거탑' 등 연출 MBC에 입사한 뒤 약 40년간 드라마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을 선보이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2006년에는 차승원 주연의 영화 앞서 폐암 진단을 받은 고인은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치료를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