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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음식 가져간 편의점 알바생…벌금형 선고유예 유통기한이 지난 폐기 음식 등을 허락 없이 가져간 20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법원이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 김주현 부장판사는 최근 절도 혐의로 기소된 A(20대)씨에게 벌금 2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선고유예는 경미한 범죄에 대해
- 28000원 폐기음식 잘못 가져간 알바생, 법원 판단은? 유통기한이 지난 폐기 음식 등을 허락 없이 가져간 20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법원이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사진=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 김주현 부장판사는 최근 절도 혐의로 기소된 A(20대)씨
- 폐기음식 2만 8천원어치 가져갔다가 '절도범' 된 알바생…법원 판단은? 유통기한이 지난 폐기 음식 등을 허락 없이 가져간 20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법원이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형사2단독 김주현 부장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A(20대)씨에게 벌금 20만 원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18일 밝혔다. 선고유예는 2년 동안 자격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