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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 "국민과 함께 평화 공존 공동 성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난 10개월간 100만 국민 인터뷰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평화통일을 위한 사회적 대화로 공론의 장을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한반도 평화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젖힐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이 온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달라는 뜻을 전했다.
- 파주 DMZ 평화의 길 운영 재개…가을 테마탐방 시작 DMZ 평화의 길 안내문. [사진=파주시]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파주 코스'는 비무장 지대를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평소에는 개방되지 않는 철책길을 따라 걷는 노선을 포함해
- 통일부 "트럼프 대통령 '통큰 결단', 북한도 동참 기대"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오전 '김여정 입장 발표 관련 입장'을 통해 "적대와 대결을 해소하기 위한 근본적인 해법을 고민하는 것이 진정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이 될 그러면서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피스메이커로서 만든 평화의 기회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페이스메이커이자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로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 종교인들, DMZ 410㎞ 생명·평화 걷기 나선다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남북 관계가 '적대적 두 국가'로 치닫는 가운데 종교인들이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고 생명과 평화의 다리를 놓기 위한 순례길에 나선다. '2026 DMZ 이번 순례 주제는 '상처를 넘어, 다시 연결되다 - 생명과 평화의 다리를 놓다'이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준비위원장 김찬수 목사, 실천
- "남북경협이 평화의 길", 국회서 다시 나온 '제2의 6·15' 미국 트럼프 대통령발 북미 대화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와 경제협력의 새로운 이정표를 찾기 위한 민간과 정치권의 열띤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남북경협, 이익 주고받는 것 넘어 평화의 기반 구축하는 일" 전체 내용보기
-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10년, 기억은 오늘도 그 자리에 있었다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은 2016년 8월 6일 성남시와 시드니 시민사회의 협력으로 건립됐다. 당시 세계에서 네 번째, 남반구에서는 최초로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었다. 이후 2019년 멜버른에도 소녀상이 건립됐으며, 퀸즐랜드대학교에는 평화의 소녀상 벽화가 조성되는 등 호주에서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억하기 위한 활동이 이어졌다.
- [뉴스분석] 李대통령, '북미 대화' 韓 역할 강조…전문가들 "한미 공조' 강화가 우선" 한국이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인 만큼,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한 역할을 자처한 것으로 풀이된다.
- 한반도엔 평화, 호르무즈엔 군사력... 우회파병 길 닦나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대한민국은 오랫동안 멈춰 있던 북미대화가 조속히 재개되고, 한반도 전쟁 종식과 평화체제 전환을 위한 한국의 역할은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이자 페이스메이커"로 규정했다. 연설은
- '위안부 기림일' 연대집회 "전쟁범죄 여전…세계시민 힘 모아야" 오는 14일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앞두고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세계연대집회를 열어 전쟁범죄와 역사 왜곡에 맞서는 시민사회 연대를 강조했다. 정의연은 12일 오후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제14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와 제1천765차 정기 수요시위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경
- 평화통일 그림동화 '씨앗 톡톡톡! 마음 쑥쑥쑥!' 발간 교육원은 미취학 아동, 저학년 초등학생 등 어린이들을 위한 평화통일 그림동화를 2018년부터 매년 발간하고 있다. ‘씨앗 톡톡톡! 마음 쑥쑥쑥!’ 은 토끼, 거북이, 여우, 까치 등 숲속 동물 친구들이 함께 ‘평화의 나무’를 키워 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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