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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유엔총회·트럼프 정상회담 마치고 멕시코로…내일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일정을 마치고 23일(현지시간) 오후 두 번째 방문지인 멕시코로 출발했다.21일 뉴욕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세계 최대 다자외교 무대인 유엔총회에서 2년 연속 기후변화, 에너지안보 등 인류 공동의 도전에 대한 해법을 찾는 데 건설적으로 기여해 나갈 것임을 밝히며, 유엔의 개혁과 건설적 기여국들의 연대도 강조했다.또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 이 대통령, 5박7일 미국·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길 올라 지난 21일 서울공항을 출발한 이 대통령은 2박3일간 뉴욕에 머물며 세계 최대 다자외교 무대인 유엔총회에서 2년 연속 참석해 우리 정부의 정책과 비전을 알렸다. 또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유엔과 국제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지지 기반을 강화했다. 35년 전 남북의 유엔 동시 가입이 평화공존의 기틀을 마련한 중요한 계기였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