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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2030년까지 신규 팹 4곳 구축…용인·평택·호남 전방위 투자 삼성전자는 오는 2030년까지 평택 P5와 P6(P5-2), 용인시 남사읍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 광주 신규 1기 팹을 건설할 계획이다.SK하이닉스의 경우 용인시 원삼면 반도체 클러스터 내 Y1 및 Y2 팹과 더불어, 광주 신규 1기 팹을 지을 것으로 예상했다.
- 호남 반도체만 800조…'삼전닉스 메가투자' 순항 관건은 이는 지난해 한국의 연간 명목 국내총생산(GDP)의 약 58.5%에 해당하는 액수다. 삼성전자는 평택 생산라인도 기존 목표보다 3~4년 일찍 완성할 계획이다. 이 시간표대로 진행되면 5년 내 양사의 메모리 생산 능력은 2배 확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