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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물품 사게 팔아요"…중고거래 사이트 사기범 '징역형'
서울과 부산, 대전,
평택
등 여러 경찰서에 관련 피해가 접수됐다. 피해자 수는 100명, 피해 액수는 8천만 원에 이른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가 다수 피해자를 낳은 조직적·계획적 사기 범행에 가담했고 사회적 해악이 커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