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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푹 빠져버린 금요일 저녁은 이런 모습이야.
평일의 긴장도, 휴일의 느긋함도 아니고, 열정적이지도 무기력하지도 않은 그 언저리 어디쯤. 그게 내가 보내고 싶은 금요일 저녁이다. 이제 완전히 나 혼자만의 시간이 된다. 해야 할 일로 부터도, 사람으로 부터도 간섭받지 않는 오로지 나.......
blog.naver.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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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디저트카페 케이크 맛있는 용산대형 카페슈스에서 노트북 작업
시그니처 오란샷, 생크림 과일 케이크 맛있는 용산디저트카페 카페슈스 최근 용산에 매우 자주 가는 나, 특히 평일에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참 좋던데! 사람 많은 용산에서 대형카페 귀하다 귀해>< 미리보기 ① 위치 및 분위기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평일의 어느날, 용산역 1번 출구에서 나와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blog.naver.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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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백수생활 3일차
일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주말과 평일의 구분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 사회는 실업자보다 일하는 직장인 훨씬 많다. 일하는 것은 같을 순 있다. 나 같은 경우는 퇴직 후(또는 노후) 오래전부터 준비를 했다. 회사가 10년 전부터 사업을 접느니 마느니 하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다.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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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진주육회 본점 - 육회비빔밥 / 육회탕탕이 가격
집잘찾아갔던기억 요즘 불닭볶음면에 육회먹는 영상이자주뜨길래 친구랑 평일찬스로 광장시장 육회에 도전하기로했다 날씨가 너무좋았던 6월초 어느날 해가쨍쨍했다 이제진짜 여름의시작이구나 일직도착한 나 *친구닥달하지않기 절때닥달한건아님 ㅋㅋㅋ 조용한 평일의 종로 거닐기 청계천구경하기 애데렐라라서 아침일찍 열시반부터보자고하니까 이야진이 ㅋ.ㅋ 아침부터 여는곳이있냐며 그렇게 빨리...
blog.naver.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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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의 사치2(미림헌, 오테오)
5월 26일 화요일 남들은 황금연휴 끝나고 울며 겨자 먹기로 출근길에 오른 그날 나는 다시 한번 평일의 사치를 느끼기 위해 집을 나섰다. 나 역시 평소에 콩국수를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여기 콩국수는 진짜 맛있다.
blog.naver.com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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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같은 한 달
주말에는 평일의 에너지를 다른 긍정적인 요소들로 바꾸려고 노력했었다. 와이프, 가족, 친구들, 나 자신에게 좋은 기운이 퍼지길 바라면서 // 봄의 기운 벚꽃과 런닝 진달래와 (진달래는 척박한 환경인 곳에서 살아 남는 아주 강인한 친구다) (마야의 진달래꽃은
blog.naver.com ·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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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 맛집 술집 분위기 좋은 바차 정자점 정자역 2차 술집
정자역 맛집 술집 분위기 좋은 바차 정자점 정자역 2차 술집 바쁘게 지나간 평일의 피로를 싹 날려버리기 위해, 와이프와 함께 오붓한 토요일 저녁 데이트를 계획했습니다. 수지, 판교, 문정 등에서 이미 안주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는 곳인데 드디어 정자동에도 상륙했다고 하더라고요.
blog.naver.com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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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 같은 나만의 아지트를 소개합니다. - Alpha Room, Alpha Time
진짜 나, 가짜 나. 구분할 필요 없이 ‘회사 안의 나’도, ‘회사 밖의 나’도 모두 ‘나’이다. 평일의 나는 점심시간을 포함하여 9시간을 직장인으로 보낸다. 점심시간 중 40~50분만큼은 잠시 다른 호흡으로 존재할.......
blog.naver.com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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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독서 기록, 16권 완독. 실화냐?
이토록 좋은 날씨 탓에 나 역시 지난 10월은 집이나 카페와 같은 실내공간보다 공원이나 바닷가에서 즐긴 독서가 더 많은 것 같다. 그래서였을까? 보통 한 달의 5~6권 정도 읽는 터라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기록에 나 스스로도 놀랐다. 내가 특히 사랑하는 독서존이 있다면 바로 바닷가 해변이다.
blog.naver.com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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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나혼자산다 나왔던 (쑥굴레,원조순대떡볶이 염통꼬치)
두번째로 소개해볼 장소는 바로 나 혼자 산다에서 나왔던 쑥굴레 그리고 원조순대떡볶이 염통꼬치,떡볶이!! . 길거리에 있었는데 주차할 곳이 따로 마땅하지가 않아요 ^^;; 조금 떨어진 곳에 공영주차장이 있기는 하지만 만 차여서 몇 번 돌면서 겨우 주차를 하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목포 쑥굴레는 평일의
blog.naver.com ·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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