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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그렇다 보니까 아니, 그러면 이렇게 새로운 법 만들어서 12월부터는 친일파 재산 싹 다 환수하면 그리고 하영 집안 재산도 환수되는 거 아니야? 환수된다던데. 그 요건을 보시면 제2조에, 법 2조에 정의가 있습니다.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러면 이게 바깥에서 보는 시각은 뭐냐 하면 여기 미래 존중 위원회에서 이거 기소가 문제 있다, 조작 기소다 라고 하고 그다음에는 그럼 수순이 뭐냐. 일정 부분 평생 법조인으로 살아왔던 정성호 장관 입장에서는 자괴감이 들었겠죠.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많다고 보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뭐, 5화를 보다가는 살짝 울기도 했습니다. ◇ 류연정> 눈물이 나셨군요. 법. 지금도 학부모들이 민원을 넣고 하는 것도 다 법 때문이잖아요. 만약에 법이 없으면 그렇게 할 리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