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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축구 '임시 감독'에 모레노…내년 아시안컵까지 맡을 수도(종합)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스페인 출신의 로베르토 모레노(48)가 선임됐다. 한국 축구 사상 첫 스페인 출신 사령탑이다.
- 축구협회 “임시 감독 서류 접수 마감…차주내 후보자 적정성 검토” 홍명보 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의 후임자를 찾는 대한축구협회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무리했고, 향후 일정을 이어간다고 10일 밝혔다.축구협회는 “지난 9일 오후 결과에 따른 우선 협상 순위 확정 및 협상 개시 예정”이라며 추후 예정된 일정을 알렸다.다만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한다.축구협회는 “접수 현황과 관련한 상세 안내는 추후 평가 전형
- [사설]2026 월드컵 참사… ‘카르텔과 독단’에 무너진 한국 축구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2강 문턱에서 탈락했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같은 ‘월드 클래스’ 선수들이 주축인 역대 최강 전력이란 평가 속에 이런 참담한 결과가 벌어졌다. 일차적인 책임은 홍명보 감독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