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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이 직접 뽑는다"…'올해의 상생기업대상' 투표 5일 시작 후보는 개인 15명과 단체 15개사다.개인 부문에는 ▲기아자동차 ▲㈜메타툰 ▲삼성디스플레이 ▲엘지이노텍(주) ▲이노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리아세븐 ▲포스코 본인인증을 거친 후 개인 15명과 단체 부문 후보 15개사 중 각각 3표씩 총 6표를 행사할 수 있다.국민투표 결과는 정부포상 후보자 선정 심사에 50점이 반영되며, 국민추천심사단 평가
- 포스코, 협력사 대금 10일 내 지급…성과공유 2·3차로 확대 포스코는 지급 조건 개선에 참여한 협력사에 평가 가점과 경영 컨설팅 등의 지원을 제공한다.기존 1차 협력사에 적용하던 성과공유제는 2차 이하 업체까지 넓힌다. 포스코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 컨설팅과 안전설비 도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공정위는 이번 협약으로 포스코 공급망에 속한 약 5300개 협력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 포스코그룹, 공정위와 협력사 아우르는 '상생 생태계' 구축한다 이날 행사에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을 비롯해 포스코홀딩스 이주태 사장과 포스코 이희근 사장, 포스코인터내셔널 이계인 사장 등 그룹 5대 주요 사업회사 대표와 1·2차 협력사 대표 등 낮은 금융비용으로 결제대금을 현금화할 수 있는 상생결제시스템의 활용도 늘려 안정적인 대금 회수를 돕는다. 2·3차 협력사와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한 1차 협력사에게는 공급사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