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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 조광한> 이게 워낙 지금 민주당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그전에 2024년 총선 이후부터 숫자의 힘으로 무섭게 그냥 밀어붙이고 있으니까 소수 야당으로서의 원내 투쟁에는 한계가 지금 공직자 평가 TF를 최근에 구성을 하셨잖아요.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국정 수행 긍정 평가 45.9%로 대통령 취임 후 같은 기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그 전주보다는 0.4% 포인트 떨어지면서 3주 연속 하락이었고요. 그런 것들을 지금 해나가셔야 할 때란 말이에요, 이제. 2028년 총선 전에 빨리빨리 인기 없고 꼭 해야 되는 국가 미래를 위한 그런 개혁 작업을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러기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들은 바로는 보통 대통령이 회의를 굉장히 길게 하는데 국무회의 같은 것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빨리 회의가 끝났고 진짜 힘이 없었다라는 식의 이야기가 있었고 그 기저에는 결국은 28년 총선 그러면 이거는 이 말인즉슨 지금 여론과 민심과 이렇게 해서 피상적인 평가 말고 한번 하나하나 따져보자 그러면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지금 현재 정부와 청와대의 책임은 없는 거야?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 서용주> 그러니까 지난 1년 동안을 돌아봤을 때 그 어떤 평가 자체가 두 번씩이나 할 필요가 있냐고 얘기한 거예요, 조건이. ◇ 박재홍> 사실 다음 당 대표는 총선 공천함과 동시에 다음 대선의 중요한 대선 후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 장성철> 대선 후보예요.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그러면 지금 두 번 연속 민주당을 많은 국민들이 지지해 주고 의원들을 많이 다수당으로 만들어 줬지만 2028년도 총선 때는 분명히 뒤집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요. 메가 프로젝트 보고회 평가 좀 잠깐 해볼까요? 잠깐 전해주시죠. 어떤 내용이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