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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그러니까 자꾸 이렇게 정보의 불균형을 이용해 가지고 사람들을 단순화시켜서 이거 찬성하면 우리 편, 반대하면 저쪽 편 이렇게 정치하다가는 민주당 앞으로는 국민들의 선택 못 받는다. 그 조국 대표 덕에 얼마나 이번에 기분이 나쁘겠어요. 조국 한 자리는 줘야 된다 했잖아요. 근데 김용남 공천해가지고 이게 뭐냐고 유의동 만들었잖아요.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그러니까 지금 두 전직 대통령이 싸우지 말고 갈등 그다음에 네 편 내 편 나누지 말고 내 편부터 챙기자고 하지 말고 좀 외연 확장합시다 했더니 또다시 도돌이표. 유시민 작가나 조국 전 대표 등 구체적인 사람에 대해서 얘기는 안 했지만 멸칭과 근거 없는 비방이 도움이 안 된다는 데 뜻을 모았다.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가 총선의 공천권, 이게 제일 중요한 권력이잖아요. 이걸 가지고 이게 지금 충돌하고 있는데. ◆ 서정욱> 근데 그러면 왜 그때 한동훈 대표 편 안 들고 왜 윤석열 대통령 편 든 거예요? ◆ 김종혁> 제가 궁금한 게 오늘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