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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기도 남은 날짜7582일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에서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급고독원)에 머무셨다. 거기서 세존께서는 “비구들이여.”라고 비구들을 부르셨다. 이 연재는 각묵・대림 두 스님의 공동 역본 를 본(本)으로 하였고, 가끔 필요에 따라 현대적 학술용어로 편집 서술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요즘 자기 전에 하는 거 요즘 자기 전에 동물의 숲 플레이 영상을 보고 잔다. 이 채널 주인장이 그날 플레이한 영상을 편집 안 하고 올리는 것 같다. 나는 소소한 걸 정말 좋아한다.. (나는 진짜로 ..전생에 동물이었ㄴ ㅏ..?) 그냥 엄~청나게 소소하다. 그래서 작은 행복도 크게 느껴진다. 옛날에 꿈이 동물의 숲 주민들처럼 평화롭게 사는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