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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라시아 자전거 횡단 시작 4일 전. 마음가짐의 정도. 그 돌파구로 자전거 미케닉을 시작했었다. 3개월은 대전의 스마일즈바이크에서, 큰 맘 먹고 올라간 펠트 구리점에서도 3개월을 마지막으로 집으로 내려왔다.
- 대청호 자연 생태습지 우중 백패킹 감성찾기 좋았지만.. 자전거 정비를 시작한 벌써 2달이 됐다. 20살 쯤엔 나도 자전거는 간단한 도구 였었는데 미국횡단 이후부터 꾸준하게 타오다보니 나도 모르게 이 것을 업으로 삼아버렸다. 그리고 좋은 기회를 얻어 앞으로는 펠트 구리점에서 일하게 됐고 구리가기 전에 코만이형이랑 시간이 맞아 백팩킹을 다녀왔다 사실 우릐의 목적지는 식장산 전망대 헬기장이였는데 종특인지 뭔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