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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모두 합의했지만 1명이 막아 못 들어간 잠실 개표소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펜싱
국가대표팀의 오상욱(대전시청), 송세라(부산시청), 전하영(서울시청) 등 주력 선수들은 장비를 꺼내지 못한 채 다른 선수의 칼과 오후 2시경 국민의힘 중재로 "의원들 입회하에 단체당 2명씩, 방송
카메라
2대 대동"을 조건으로 체육단체의 사무실 진·출입 과정을 생중계하는 것으로 극적인 합의가 이뤄졌다.
www.ohmynews.com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