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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못 버티고 은메달…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서 ‘세계 3위’ 카자흐스탄에 42-43 석패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박상영(31), 장효민(30·이상 울산광역시청), 남연호(22·한국체대), 권오민(25·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한국은 27일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서 열린 대회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결승서 카자흐스
- [2026 AG] 男 펜싱 사브르, 日 꺾고 AG 4연패 금자탑…'세계 최강' 오상욱 뒷심 또 통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남자 펜싱 대표팀이 사브르 아시안게임 4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과 후보 황희근으로 구성된 한국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 확신의 다리 찢기... 오상욱 아시안게임 金, 개인전 2연패 세계 랭킹 3위 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 펜싱 오상욱, 사브르 개인전 동메달 확보…도경동은 8강서 역전패[나고야A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남자 펜싱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동메달을 확보했다. 아시안게임 2연패까지도 단 2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아시안게임 펜싱 개인전에선 별도의 동메달결정전을 치르지 않기 때문에 준결승 진출과 동시에 오상욱은 동메달을 확보했다.
- [주목! 이경기] 오상욱 또 2관왕 찌를까 수영선 ‘黃·金 투톱’ 출격 세계 최강 검객의 칼날이 시상대 제일 위를 향하고 있다.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2관왕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2관왕을 향해 출격한다.
- ‘펜싱 여신’ 양승혜의 나고야 드림…“중요한 순간 팀에 힘 보탤 것” [AG 인터뷰] 세계 무대에서만 보던 선배들과 같은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순간, 펜싱 여자 에페 국가대표 양승혜(20·한국체대)의 머릿속에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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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세계 챔피언 탈환한 송세라, 아시안게임서도 ‘금빛 찌르기’ 도전
한국 펜싱 대표팀은 1998년 방콕 대회부터 2023년 항저우 대회까지 7차례 아시안게임 중 6개 대회에서 종목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006년 도하 대회 때만 2위였다. 한국 펜싱 역사상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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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 세계정상 송세라 “컨디션 최고조… 내달 金 예약”
아시안게임 펜싱 역대 메달 순위에서도 금메달 52개로 1위다. 송세라는 7월 홍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면서 2022 카이로 대회 이후 4년 만에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되찾았다. 한국 펜싱 역사상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 ‘파리올림픽 펜싱 은메달 주역’ 전하영,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대한민국 펜싱 여자 사브르 국가대표 전하영이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지난 2018년 만 17세의 나이로 국가대표에 발탁된 전하영은 대한민국 펜싱 여자 사브르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갔습니다.2021년 카이로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고, 대한민국 펜싱 여자 사브르 최초의 세계
- 송세라, 4년 만 세계선수권 우승…에페 개인전 금메달 송세라는 25일(현지 시각) 홍콩에서 열린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줄리아 리치(이탈리아)를 눌렀다. 접전 끝에 9-8 승리로 금메달을 수확했다. 여자 에페 개인전 세계 랭킹 3위인 송세라는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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